피코코리아(주)는
평소 손목이 아팠던 정형외과 전문의 이상진 원장이
자신의 손목을 바로잡기 위해 다년간 연구·개발을 거듭한 결과,
2018년 첫 '피코밴드' 출시를 시작으로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Fix, Core, Stabilizer"의 합성어인 FICOR는 "핵심을 고정하고 안정화시키다"
라는 뜻처럼 인체공학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잘 녹여 연구·개발된 제품입니다.
피코밴드는 손목을 일률적으로 압박하는 일반적인 보호대와는 달리
부종·손저림·거북함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손목뼈 기둥인 요골과 척골만을 잡아줌으로써
뼈가 약해지고 인대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만약 손목 통증이 없더라도, 피코밴드를 액세서리처럼 간편히 착용하면
효과적으로 손목 부상을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피코코리아(주)는 손목 건강뿐만 아니라
손목 보호대와 동일한 독자적 원리를 적용하여 팔꿈치를 보호할 수 있는
엘보 보호대 등을 출시,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손목, 팔꿈치 통증을 줄임으로 인류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이바지하자"는 모토를 실현,
통증 없는 행복한 일상 생활을 위해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